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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에서 인구 감소지역 경제 활력을 위하여 '반값 여행'을 도입합니다. '반값 여행' 사업은 정부와 한국관광공사가 협력하여 추진하고 시행하여 농어촌 인구가 감소하는 지역을 관광으로 활성화하는 사업입니다.
1. '반값 여행' 언제 부터 시행 하나요?
4월 부터 시행합니다.
※ 4월 ~ 6월 말
2. '반값 여행' 최대 얼마를 돌려받을 수 있나요?
- 여행경비의 50% 환급
- 개인 최대 10만 원
- 2인 이상 단체 최대 20만 원
→ 지역 방문을 유도하고 재방문까지 연결하는 구조
3. 어느 지역에서 시행되나요?
- 상반기 16개 지자체 선정
· 강원(평창·영월·횡성)
· 충북(제천)
· 경남(밀양·하동·합천·거창·남해)
· 전북(고창)
· 전남(강진·영광·해남·고흥·완도·영암)
※ 하반기 4개 지자체 추가 선정 예정
4. '반값 여행' 지원, 이렇게 진행됩니다!
① 여행 계획 신청 --- 18세 이상 신청자가 해당 지역 여행 계획을 제출하고 승인을 받습니다.
② 여행 후 증빙 제출 --- 실제 여행을 다녀온 뒤 여행경비 증빙자료를 제출합니다.
③ 50% 환급 --- 지자체 확인을 거쳐 여행경비의 50%를 모바일 지역사랑 상품권으로 환급받습니다.
😊 마무리
국내 여행으로 즐거운 휴가를 보내면서 여행 경비도 50% 환급 받고 인구 감소지역에 새로운 활력도 불어넣어요..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http://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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